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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4 23: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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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4] 과학적 증거 없는 진화론은 유죄? (조선일보)
과학적 증거 없는 진화론은 유죄?

저자는 미국 UC버클리에서 법과대학원 교수를 지낸 법학자다. 그는 우연히, 그러나 철저한 법적 사고방식 때문에 찰스 다윈과 그의 진화론을 학문적 심판대에 세우게 된다.

사연인즉 이렇다. 그는 1987년 영국의 한 서점에서 진화론에 관련된 생물학자의 두 서적을 발견한다. 리처드 도킨스의 ‘눈먼 시계공’과 마이클 덴턴의 ‘진화론과 과학’이었다. 도킨스는 “생명체 안에서 일어나는 현상들은 유전자들 사이의 긍정적 변화들이 우연히 쌓여 벌어지는 일”이라고 주장했고, 거꾸로 덴턴은 진화론에 반대했다. 존슨은 ‘눈먼 시계공’이 명석한 수학적 기교로 쓰여졌다고 판단했다. “증거는 없고, 가설로서 결론을 받아들이도록 설득하는 게 변호사들이 익숙하게 하는 일과 같았다.”

그는 두 책과의 만남을 계기로 연구·논쟁을 거듭하며 반(反)진화론 학술그룹의 대표자로 변해갔다. 1991년 초판이 나온 이 책은 “자연선택과 돌연변이에 의한 진화는 과학적 증거가 부족하고 자연주의 철학의 영향을 받은 형이상학적 논리”라고 주장한다. 그리고 진화론의 대안으로 연구되고 있는 ‘지적 설계’(intelligent design) 이론을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번역도 매끄럽다.

(조선일보 박돈규기자 [ coeur.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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