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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4 09: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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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신학의 대화: 결실있는 교류인가? 예의바른 잡담인가?
Fruitful Interchange or Polite Chitchat? The Dialogue Between Science and Theology
by William A. Dembski, Stephen C. Meyer

Zygon ( Journal of Religion & 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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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ume 33, Issue 3
September 1998
Pages 415–430

주소 : http://onlinelibrary.wiley.com/doi/10.1111/0591-2385.00158/abstract


Abstract

The demand that epistemic support be explicated as rational compulsion has consistently undermined the dialogue between theology and science. Rational compulsion entails too restrictive a form of epistemic support for most scientific theorizing, let alone interdisciplinary dialogue. This essay presents a less restrictive form of epistemic support, explicated not as rational compulsion but as explanatory power. Once this notion of epistemic support is developed, a genuinely productive interdisciplinary dialogue between theology and science becomes possible. This essay closes by sketching how the Big Bang model from cosmology and the Christian doctrine of Creation can be viewed as supporting each other.

요약 (번역)
인식론적 근거를 합리적 강제로 이해해야 한다는 요구 때문에 신학과 과학의 대화는 오히려 계속 방해를 받았다. 합리적 강제라는 것은 지나치게 제한적인 인식론적 근거 개념을 수반하고 있는데, 특히 과학이론을 구성하는 대부분의 작업에서 사용되는 인식론적 근거의 경우에 그러하다. (간학문적 대화는 말할 것도 없고.) 이 논문은 지나치게 제한적이지 않은 인식론적 근거 개념을 제시하려고 한다. 인식론적 근거 개념을 합리적 강제가 아니라 설명력으로 이해하자는 뜻이다. 일단 이렇게 덜 제한적인 인식론적 근거 개념을 만들면, 신학과 과학 사이에 실제로 결실이 있는 대화가 가능해질 것이다. 마지막으로 우주론에서 말하는 빅뱅 모형과 기독교의 창조교리가 서로를 지지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는 점을 기술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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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201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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