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설계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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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1 22:24:26)
ID
[2013-05-27] “생명은 확률로 탄생되지 않았다” -지적설계운동 (시사중국)
http://sscn.kr/news/view.html?section=2&category=11&no=4184

“생명은 확률로 탄생되지 않았다” -지적설계운동

[시사중국] 다윈의 진화론은 처음부터 증거가 불충분한 가설에 불과했다. 다윈이 살았던 당시에는 생명의 형태를 결정짓는 DNA분자의 이중나선구조의 존재가 아직 알려지지 않았으며 더욱이 그것이 얼마나 복잡한지 상상조차 하지 못했다.

현대과학은 이미 유전자, DNA의 배열순서가 생물의 외형과 모든 특징을 결정짓는다고 인식한다. 한 생물의 외모가 조상과 아무리 다르더라도 유전자의 변화가 없다면 ‘진화’했다는 의미를 갖지 않는다. 유전자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것은 유일하게 ‘유전자 돌연변이’뿐이다. 결국 ‘돌연변이’는 현대 진화론의 핵심이 됐으며 이것은 진화론자들의 공통된 인식이다.

하지만 사실 고급생명일수록 유전자의 안정성은 더욱 견고하다. 고등생물의 유전자가 돌연변이할 수 있는 가능성은 10만분의 1내지 1억분의 1밖에 되지 않는다. 게다가 유전자의 핵심구조는 수백에서 수천 개의 화학적 구조로 배열되어 있어 마치 복잡하고 정밀한 컴퓨터 프로그램과 유사하다. 만약 한 가지 복잡한 컴퓨터 프로그램에서 무작위로 문자부호를 한두 개를 바꾼다고 해서 더욱 좋은 프로그램이 만들어질 수 있을까? 당연히 불가능하며 오히려 프로그램을 파괴하게 될 것이다. 유전자 변이 역시 마찬가지다. 유전자의 변이는 흔히 생물에게 많은 결함과 기형을 가져오거나 혹은 사망에 이르게 한다. 지금까지 유전자 변이로 자연 환경에서 생존할 수 있었던 사례는 하나도 없었다.

생명의 기원, 진화론으로 설명 불가능

19세기 찰스 다윈이 생존할 당시, 과학자들은 생명의 기초인 세포가 간단한 한 덩이 젤리와 같은 원형질에 불과해 해석하기 어렵지 않다고 생각했다. DNA의 존재형식을 전혀 모르고 있었기 때문에 다윈은 “따뜻한 작은 연못에 각종 무작위로 구성된 화학물질이 화학반응을 거쳐 첫번째 단백질 결합물이 형성됐다”는 가설을 제기했다. 20세기 초 러시아 생물학자 오파린은 이러한 무작위 가설을 계승해 ‘화학 진화론’이란 새로운 이론을 제시했다.

하지만 이후 과학자들이 단백질분자를 발견하고, 특히 DNA분자의 복잡한 구조를 알게 된 이후에는 이 ‘무작위 조합’이 얼마나 불가능한 일인지 인식했다.

미국의 리하이 대학교의 생화학 교수인 마이클 베히 박사는 혈액이 응고하는 생물화학적 속성을 예로 들어 이토록 복잡하고 정밀한 생명을 ‘진화된 것’으로 해석할 수는 없다고 지적했다. 그 중 ‘조직 플라스미노젠 활성체(TPA)’ 단백질 만해도 ‘무작위 조합’으로 생성될 확률은 10의 18제곱분의 1로 그것은 최소 100억년이 걸려야 발생할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현재 과학자들은 태양계가 지금까지 50억년동안 존재해 왔다고 말한다.

분자 생물학자인 동시에 수학자인 윌리엄 뎀스키 박사도 “적어도 단백질은 자연 생성된 물질이 아니다. 확률로 말하면 원시물질이 어떤 기회를 만나 생명이 만들어진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사실을 바탕으로 한 연구자라면 생명이 우연한 확률로 탄생되는 것이 아니라는 결론을 낼 것”이라고 말했다.

사실 DNA와 같은 대량의 정보를 담고 있는 복잡한 분자 구조가 우연하게 조합될 수 있을까? 상상을 해보자. 아무렇게나 버려진 문자부호로 셰익스피어의 ‘햄릿’에 나오는 대사 한 구절을 조합할 수 있겠는가? 가장 간단한 단일세포의 유전자 배열도 그것을 인쇄하려면 수백 장의 종이가 필요하다.

철학자이자 과학자인 스티븐 메이어 박사는 말했다. “사실 이미 발견한 우주 중의 어떠한 것도 DNA가 저장하고 있는 정보보다 많지 않고, 그보다 더욱 효율적인 정보 전송수단이 존재하지 않는다. 인체 중의 완전한 DNA는 30억 개의 분자구조가 있다. DNA분자의 코드를 분석한 결과 상세하게 명령을 내릴 수 있고 정보를 전송할 수 있는 DNA분자의 특수한 배열방식은 마치 의미가 담긴 문자 혹은 컴퓨터 프로그램과 같다. 빌 게이츠는 ‘DNA는 컴퓨터 프로그램과도 같지만 그보다 훨씬 복잡하다’고 말했다. 그의 이 말은 아주 의미심장하다. 빌 게이츠라면 절대 무작위로 된 코드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지 않을 것이며 반대로 그는 총명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고용할 것이다. 경험상에서 우리는 정보를 담은 이 거대한 시스템은 지혜를 가진 자의 설계라는 이치를 인식할 수 있다.”

1984년 찰스 텍스톤, 월터 브래들리 및 기타 과학자들은 ‘지적설계운동(知的設計運動, The Intelligent Design Movement)’을 제안했다. 그들은 DNA의 복잡함은 높은 수준의 지적 존재의 설계가 있어야만 가능하다고 인식하고 있다.

허민 sscn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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