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설계연구회
 

 
 
Home > Bulletins > 뉴스



(2011-12-15 16:01:00)
ID
[2011-06-25] 무신론자 되는 것에는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크리스천투데이)
“무신론자 되는 것에는 더 많은 노력 필요하다”
지적설계연구회, 월터 브래들리 교수 초청 강연
류재광 │jgryoo@chtoday.co.kr│2011.06.25 08:25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47787

▲월터 브래들리 교수.
지적설계연구회(회장 이승엽)가 24일(금) 오후 7시 서강대학교 리치과학관에서 월터 브래들리 교수(Walter Bradley, Baylor 대학교 석좌교수, ASA 회장 역임, 사진)를 초청, “신의 존재를 지지하는 과학적인 증거는 있는가?”(Is There Scientific Evidence for the Existence of God?)라는 주제로 강연회를 가졌다.

월터 브래들리 교수는 여러 가지 과학적인 근거를 들어 신의 존재를 증명해 냈다. 먼저 그는 “과학적인 증거는 빅뱅을 지지하고, 빅뱅은 유신론을 지지한다”고 하고, “빅뱅은 그 자체로 큰 폭발이지만, 유신론의 큰 증거가 된다”고 주장했다.

또 브래들리 교수는 “자연법칙이 수학법칙으로 묘사될 수 있다는 것이 또 다른 큰 증거가 된다”고 했다. 그는 “과학자들은 하나님이 우주를 디자인했고, 특히 모든 자연현상들은 하나의 큰 마스타 플랜을 따라 움직인다는 것을 알 수 있다”며 “하나님께서 우주를 만드셔서 우주는 질서정연하고 수학적으로 작동이 되며 수학적으로 표현이 가능하다”고 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20세기 과학의 가장 놀라운 사실 중 하나는, 자연의 근본법칙이 단순한 수학법칙으로 표현될 수 있다는 것이다. 맥스웰 방정식 등 자연계의 가장 근본이 되는 5가지 법칙, 이러한 공식의 특징은 생명을 갖고 있는 우주가 가지고 있는 특성을 정확하게 갖고 있다고 한다.

브래들리 교수는 “물리과학에서 수학이 효과적으로 사용되는데, 꼭 그럴 필요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라고 말하고, “수학이 물리과학에 놀라울 정도로 사용될 수 있다는 것은 이 우주를 설계한 신의 존재를 증명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우리가 이해 가능하도록 우주가 수학적인 형식을 띠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놀라운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브래들리 교수는 “우주 상수의 미세조정이 신의 존재를 증명한다”고 했다. 가령 자동차를 설계할 때 그 자동차에 적절한 엔진을 설계하고 장착해야 차가 움직이는데, 이와 마찬가지로 상수들도 너무 크거나 작게 설계되어 있다면 그 물질 혹은 물체가 존재하는 목적에 이르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는 “지난 50년간 물리학자들은 이런 상수들이 생명체에 꼭 필요한 수치라는 사실을 밝혀냈다”고 말하고, “우주에 관해 연구하면 할수록 놀라운 것은 어떻게 이런 상수들이 특정값을 갖게 되었을까 하는 것”이라고 했다. 또 “이러한 증거들은 200가지 이상”이라고 말하고, “이런 미세조정된 우주를 오늘날 과학자들 사이에서는 받아들여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금까지 브래들리 교수가 설명한 것은 3가지다. 먼저 ‘무에서 나온 빅뱅이론’ 그 다음은 ‘수학적으로 이성화된, 수학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수학적 우주’ 그리고 ‘미세하게 조율된 우주’이다. 여기에 그는 ‘믿기 어려운 초기조건의 특징성’ 역시 신의 존재를 증명하는 근거가 된다고 전하고, “이러한 4가지 조건이 만족되어야 생명체가 존재하는 우주가 탄생할 수 있다”고 했다.

또 5번째 증거에 대해 “생명탄생의 적절한 환경이 되기 위해서는 적절한 물질들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지구가 태양과의 거리에 있어서 볼 때, 가장 생명체 만들기 좋은 조성으로 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만일 지구를 만드는 과업이 우리 인간에게 주어진다면 이는 정말 어렵고 놀라운 일”이라고 그는 이야기했다.

결론적으로 브래들리 교수는 “지적설계는 전적으로 진화론에 대한 대안이라고는 말할 수 없다”고 말하고, “이는 진화론보다는 오히려 유물론에 대한 대안이라고 볼 수 있다”고 했다. 그는 “지적설계는 자연적인 과정만으로는 이 자연세계의 놀라운 복잡성을 설명하기에는 전혀 적절하지 않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하고, “신을 믿는 데 있어 당연히 노력이 필요하지만, 무신론자가 되기 위해서는 훨씬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했다.

한편 브래들리 교수는 24세에 재료과학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Texas A&M 대학교 기계공학과 교수 및 학과장으로 봉직했으며 현재는 Baylor 대학교 석좌교수로 있다. 미국에서 가장 큰 기독교 학술단체인 ASA(American Scientific Affiliation)의 회장을 역임했고 수많은 학술 논문과 8개의 공저서가 있는데 그 중 C. Thaxton박사와 공저한 “The Mystery of Life Origin”은 생명의 진화 기원에 대한 학술적인 비판을 시도한 책으로서 지적설계운동의 설립과 많은 기독 과학자들에게 영향을 미쳤다.

브래들리 교수는 현재 “신의 존재를 지지하는 과학적인 증거는 있는가”란 주제로 전세계 100개 대학교에서 강연을 하면서 유신론 과학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2011-07-07] 미술과 과학이 만났을 때 (씨네 21)

ID
2011/12/15

   [2011-04-15] 과학으로 진화론의 비과학성을 진단한다! (세계일보)

ID
2011/12/15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L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