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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0 21:23:58)
[2008/03/27] 과학자들이 ATP 합성효소를 동력화하다 (Scientist Harnesses ATP Synthase)
Scientist Harnesses ATP Synthase   03/27/2008    
March 27, 2008 — How would you like shorter waits at airports?  fast screening for disease?  the ability to detect biological warfare agents quickly?  That may be possible soon – thanks to an amazing man-and-nature cooperative technology reported by Science Daily.  A team led by Wayne Frasch at Arizona State is on the verge of an invention that can do these things, because he was fascinated by the world’s tiniest molecular motor, ATP synthase, and found a way to harness it’s rotational energy.
    You can read all about it in the article.  What’s most interesting, though, is what the press release said about ATP synthase (also called F0-F1 ATPase, with two functional domains, F0 and F1), – and what it did not say about evolution:
Even more incredible than the device itself, is that it is based on the world’s tiniest rotary motor: a biological engine measured on the order of molecules.
    Frasch works with the enzyme F1-adenosine triphosphatase, better known as F1-ATPase.  This enzyme, only 10 to 12 nanometers in diameter, has an axle that spins and produces torque.  This tiny wonder is part of a complex of proteins key to creating energy in all living things, including photosynthesis in plants.  F1-ATPase breaks down adenosine triphosphate (ATP) to adenosine diphospahte [sic] (ADP), releasing energy.  Previous studies of its structure and characteristics have been the source of two Nobel Prizes awarded in 1979 and 1997.
    It was through his own detailed study of the rotational mechanism of the F1-ATPase, which operates like a three-cylinder Mazda rotary motor, that Frasch conceived of a way to take this tiny biological powerhouse and couple it with science applications outside of the human body.
The device is sure to find additional applications.  This article said nothing about how the “three-cylinder Mazda rotary motor” analogue, essential for energy control in all living things, might have evolved.
    ATP synthase has become a favorite molecular machine for the Intelligent Design movement as evidence of irreducibly complex structures.  For earlier articles here, see the first entry on the April 2002 page and follow the links, or enter "ATP Synthase" in the search bar.  See also the 04/20/2005 and 02/23/2005 entries.
The line between natural technology and human technology is seamless.  Where does blind nature end and intelligent design begin?  How would an independent observer happening upon the nanostructure know where the natural ended and the artificial began?  If he were rightly to infer design for the nanoprobe and its blinking light, on what basis would he infer chance and mindless natural forces had built the Mazda-like rotary engine?  The design inference is appropriate in both cases.
    Was evolutionary theory helpful at all for this wondrous invention that may revolutionize biomedical testing and enhance national security?  The scientist was intrigued by a natural nanotech motor and found a way to use it for human good.  Would it have added anything to spin an imaginary story set in some mythical prehistory about how ATP synthase evolved?
    Come now.  Early scientists were motivated by the design and orderliness of nature that they viewed as the handiwork of an all-wise, omnipotent Creator.  Today’s story is a classic case of intelligent-design-guided science and technology, just like the old days.  Darwinism is a parasite on the process of discovering and advancing the knowledge that really matters to us.

과학자들이 ATP 합성효소를 동력화하다.
(Scientist Harnesses ATP Synthase)

   당신은 공항에서 짧은 대기 시간을 원하거나, 질병 검사를 신속히 할 수 있기를 바라는가? 생물학적 테러 용의자를 빠르게 탐색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한가? 이러한 것들은 놀라운 인간-자연 간의 협력 기술에 의해서 조만간 가능하게 될지도 모른다고, Science Daily 지(2008. 3. 27)는 보도하였다. 웨인 프래시(Wayne Frasch)가 이끄는 아리조나 주의 한 연구팀은 이런 일들을 가능하게 하는 발명 직전에 와 있다. 왜냐하면 그는 세계에서 가장 작은 분자 모터(molecular motor)인 ATP 합성효소(ATP synthase)에 매료되어 있었고, 그것의 회전에너지를 동력화하는 방법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여러분은 기사에서 그것에 대한 모든 것들을 읽어볼 수 있다. 그러나 그 언론 보도에서 가장 흥미로운 점은, ATP 합성효소(또한 ‘F0-F1 ATPase’로 불려짐. 두 기능 영역인 F0 과 F1를 가지고 있어서)를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경이로운 장치라고 말하면서, 진화에 대해서는 조금도 언급하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

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경이로운 장치는 분자 크기로 측정되어지는 하나의 생물학적 엔진으로, 그것은 세계에서 가장 작은 회전 모터에 기초된 것이다. 

프래시는 F1-ATPase로 더 잘 알려져 있는 F1-adenosine triphosphatase 효소에 대해서 연구하고 있었다. 직경이 10~12 나노미터에 불과한 이 효소는, 회전하며 회전력(torque)을 발생시키는 축을 가지고 있다. 이 작은 경이는 식물에서 광합성을 포함하여 모든 생물체들에서 에너지를 창출하는 열쇠인 단백질복합체의 한 부분이다. F1-ATPase는 에너지를 방출하면서, ATP(adenosine triphosphate)를 ADP(adenosine diphospahte)로 분해시킨다. 그것의 구조와 특성에 대한 이전 연구는 1979와 1997년에 2번의 노벨상을 수여받도록 하였다.

그것은 3-기통 마즈다 회전 모터(Mazda rotary motor)처럼 작동하는 F1-ATPase의 회전 메커니즘에 대한 그 자신의 세부적인 연구를 통해서였다. 프래시는 이 작은 생물학적 발전소가 돌아가는 방법을 이해하여, 그것을 인체 밖에서 과학으로 응용하였다. 

그 장치는 추가적인 응용을 발견하도록 할 것임에 틀림없다. 이 기사는 모든 생물체의 에너지조절에 필수적인 “3 기통 마즈다 회전 모터” 유사체가 어떻게 진화했는지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도 하지 않았다.

ATP 합성효소는 ‘한 요소도 제거 불가능한 복잡성(환원 불가능한 복잡성, irreducible complex)’의 증거로서, 지적설계(Intelligent Design) 진영에서 매우 선호하는 분자 기계가 되어왔다. 여기에 있는 이전 기사(April 2002)를 들어가서, 연결 링크들을 계속 클릭하거나, 검색 창에 'ATP Synthase'를 쳐 넣어 보라. 또한 04/20/2005, 02/23/2005를 들어가 보라.


자연기술과 인간기술 사이에 경계가 없어 보인다. 맹목적인 자연의 끝은 어디이고, 지적설계의 시작은 어디인가? 나노 구조에서 일어나 있는 것들을 관찰한 독립적인 관찰자가 있다면, 자연적인 것들은 어디에서 끝났고, 인공적인 것들은 어디에서 시작했는지를 어떻게 알 것인가? 만약 한 관찰자가 나노 크기의 장치들과 깜빡거리는 빛들을 보고 지적설계를 추론했다면, 마즈다 회전 모터와 같은 생물학적 분자 기계들이 자연적 힘에 의해 어쩌다 우연히 만들어졌다고 추론하게 된 근거는 무엇인가? 지적설계 추론은 이 두 가지 경우에 모두 적절하다.

생물의학 검진을 혁신하고, 국가 안전을 증진시킬 이러한 놀라운 발명에 진화론은 도대체 어떤 유익이 되었는가? 그 과학자는 자연에 있는 나노기술 모터에 흥미를 가졌고, 인간의 유익을 위해 그것을 사용할 길을 발견하였다. 거기에 ATP 합성효소가 어떻게 진화하였는지에 관한, 선사시대의 신화적 상상의 이야기에 덧붙일만한 무엇인가가 발견되었는가?  

이제 넘어 오라. 초기의 과학자들은 자연계에서 발견되는 설계나 질서 정연함에서 동기 부여를 받았다. 그리고 그러한 것들은 전지하시고 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의 솜씨라고 보았다. 오늘의 이 발명 기사도 옛날과 똑같이 지적설계에 의해서 인도된 과학과 기술의 전형적인 케이스이다. 모든 것들이 우연히 생겨났다는 다윈주의(Darwinism)는 진정으로 중요한 지식을 발견하고 증진시키는 과정을 방해하는 하나의 기생충일 뿐이다.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8. 3. 27.
번역자 : KACR IT 사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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