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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3 15:35:15)
ID
2010_Behe.pdf (168.5 KB), Download : 82
[2010-12-14] 마이클 비히 교수의 Review Paper 학술지 게재
Behe의 새 review paper가 출판되었습니다. (첨부 참조)

저널명은 The Quarterly review of Biology 입니다 Impact factor는 약 4점대 후반 정도되는군요.

Review 페이퍼치고 Impact factor가 그렇게 높은 편은 아니지만 (review paper는 research paper보다 인용이 많이 되어서 일반적으로 IF가 높습니다)

무시할 수준은 아니지요.

예전에 Stephen Meyer의 논문은 impact factor가 낮다면서 비아냥도 받았었는데 말이죠.

Experimental Evolution, Loss-of-Function Mutations, and "The First Rule of Adaptive Evolution"
Michael J. Behe

http://www.journals.uchicago.edu/page/qrb/papers.html

말라리아, E.coli 등 미생물에서 보고된 adaptive mutation의 예들을 심도있게 분석한 review 페이퍼입니다.

요점을 명확히 하기 위해 phenotypic 측면과 molecular 측면의 구별의 필요성을 역설 후 시작합니다.

Darwinian evolutionary mechanism (random mutation / natural selection) 은 사실 phenotypic 한 측면에서 다양한 rhetoric을 양산해내었지만

실제 molecular 측면에서는 설명력을 획득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 구별이 과학으로서 ID 논증에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그는 adaptive mutation의 예를 세가지로 분류하고, 그동안 매우 자세히 연구된 말라리아, E.coli에서의 예들을 적용합니다.

분류는

1) loss-of-FCT (Functional  Coded elements)

2) gain-of-FCT

3) modification-of-function

로 나뉘며, 결론적으로 그동안의 연구된 예들을 자세히 보면

대부분의 adaptive mutation의 예들은 loss-of-FCT이거나 diminishing modification-of-function이라는 결론에 도달합니다.

무작위적 돌연변이들에 작용하는 natural selection이 complex molecular system을 만들 수 있다는 주장에 비해

이를 뒷받침해주는 과학적 근거들은 터무니 없이 부족할 뿐이지요.

ID 진영 blog에서 논문 소식을 볼 수 있을겁니다.

--

무신론자 Darwinist Jerry Coyne의 논문에 대한 평가도 재미있습니다.

http://whyevolutionistrue.wordpress.com/2010/12/12/behes-new-paper/

ID 주장하는 사람이라는 인신공격으로 시작해서, 논문에 대한 긍정적 평가와 함께 (useful 하다는 둥)

이 논문은 그래도 ID를 support하는 논문은 아니고, eukaryote에서의 중요한 gain-of-FCT를 다루지 않았다면서

논문에 대한 downplay를 잊지 않습니다 ^^

- Reporter 황창일-



   미국 디스커버리 연구소의 미국 생물교과서 "상동성" 내용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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