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설계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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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8 09:47:01)
ID
앨빈 플랜팅가 교수 초청강연회 (2009년 6월 12일 2시 서강대)
앨빈 플랜팅가 초청강연회
주제: 과학과 종교-갈등의 지점은 어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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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자: 앨빈 플랜팅가(Alvin Plantinga)
알빈 플란팅가(1932~)는 현존하는 미국의 분석철학자 가운데 최고 학자의 한 분으로 지목되는 분입니다. 형이상학, 인식론, 종교철학 분야의 철학적 논의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미국 기독교 철학계의 대부로 알려져 있는 그는 Calvin College를 졸업하고 예일 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웨인 주립대 교수를 거쳐 Calvin College에서 19년간 교수로 가르쳤습니다. 미국 철학회 회장과 미국기독교철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1982년 이후로는 노트르담 대학 오브라이언 석좌교수(John A. O'Brien Professor of Philosophy)로 재직 중입니다.

일시 : 2009년 6월 12일 (금) 오후 2시
장소 : 서강대학교 가브리엘관 109호

초대의 말씀

안녕하십니까? 초대의 글을 읽는 분들에게 평안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는 오는 6월 12일 오후 2시 가브리엘관 109호에서 미국 노트르담 대학교(University of Notre Dame)  철학과 석좌교수로 계신 세계적인 철학자 앨빈 플랜팅가 교수를 모시고 외국학자 초청 강연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1980년 4월 5일자 타임(Time)지는 플랜팅가 교수를 ‘정통 개신교 진영의 주도적인 하나님의 철학자’로 묘사한 적이 있습니다. 이 묘사에 걸맞게 지난 30년 간 플랜팅가는 미국 학계 안에서 기독교 철학의 부흥을 주도하였습니다. 2004년과 2005년에는 그 유명한 기포드 강좌(Gifford Lecture)를 맡아 종교와 과학을 주제로 강의하였습니다. 90여 편의 논문과 『신과 타자의 정신들God and Other Minds』, 『필연성의 본질The Nature of Necessity』, 『신, 자유, 악God, Freedom and Evil』, 『양상 형이상학 연구Essay in the Metaphysics of Modality』, 그리고 옥스퍼드 대학 출판부에서 나온 인식론 3부작 등 많은 저작이 있습니다. 이번 강연에서 플랜팅가 교수는 과학과 종교의 갈등지점을 파악하고, 이 두 영역의 양립 가능성을 철학적으로 모색하는 작업을 보여줄 것입니다. 다윈 탄생 200주년을 맞아 특별히 이 문제에 관심이 더 높아졌습니다. 모처럼 가지는 세계 일급 철학자의 강의를 놓치지 않기를 바랍니다.

강연 일정

일시 : 2009년 6월 12일 (금) 오후 2시
장소 : 서강대학교 가브리엘관 109호

14:00 인사 및 강연자 소개
14:10 강연 앨빈 플랜팅가
15:10 질의응답
16:00 휴식
16:10 종합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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